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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구원받은 줄 알았습니다-박한수 [출판사:두란노]

내가 구원받은 줄 알았습니다-박한수

구원받은 줄 착각하고 교회 다니지 않는가?

언제까지 상황 따라, 유익 따라 살겠습니까?
구원의 문제, 더 이상 타협할 수 없습니다.

나는 구원받았으므로 지옥에 가고 싶어도 갈 수 없는 사람이라고
자만하며 살지 않습니까?
위대한 사도 바울조차 선 줄로 여길 때마다 넘어질까 두려워하며
스스로 경종을 울리며 살았습니다.
바울이 믿음이 없어서 그랬겠습니까? 아닙니다.
하나님을 제대로 알면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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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문제는 인생사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오랫동안 신앙생활 했어도 예수님과 관계없는 것이었다면 얼마나 허망하겠는가. 구원받은 줄 철썩 같이 믿고 교회 생활을 하는 교회 안의 불신자들과 구원의 중요성과 긴급성에 대해서 도무지 고민하지 않는 현대 크리스천들에게 이 책은 왜 다시 구원을 생각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크리스천은 예수님을 영접한 뒤 그분을 주인으로 모시고 사는 사람이다. 진짜 크리스천은 하늘의 지혜로 살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은 이기지 못한다. 때문에 초대교회 성도들은 극한 고난 속에서도 능력 있는 삶을 살았으며, 결국은 세상을 바꾸어 버렸다.
한국 교회의 위기는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진심으로 회개하지 않는 종교인이 너무 많은 데 있다. 교회를 30년, 40년 다니는데도 믿음에 성장이 없고 성숙이 없다면 심각하게 자기를 점검해 보아야 한다.
예수님께 붙어 있는 가지는 예수님의 열매를 맺게 마련이다. 입술로만 믿음을 고백할 뿐 회개하지 않고 죄악을 짓는다면 진짜 돌이켜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이 책은 구원의 길을 생각하는 이에게 성찰과 회개의 시간을 갖게 할 것이다.

  • 저자 박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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