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 독자의 삶을 가슴 뛰게 만들었던 김병년 목사의 「난 당신이 좋아」 그 두 번째 이야기! 흔들리며 걸어가는 모든 인생에게 들려주는 또 한 번의 응원!
성 프란체스코의 잠언에서 네루다의 시까지, 권정생의 산문에서 루시드 폴의 노랫말까지, 마음을 어루만지고 삶의 갈피마다 켜켜이 스며든 125개의 문장들
불안과 두려움이 쓰나미처럼 밀려올 때 기억하라. 이것이 지나가리라는 것을. 심장이 터질 것 같은 기쁨이 밀려올 때 기억하라.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것을….